틱톡좋아요구매 ‘창업 아이디어를 현실로’···대구, AI·반도체 등 혁신형 사업화 아이디어 발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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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행복이이 연락처 연락처 : E-mail E-mail : djnfgsdj344hg@naver.com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19 10:4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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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좋아요구매 대구시는 오는 19일부터 8월7일까지 ‘제11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대구시는 올해 인공지능(AI)·로봇·미래모빌리티·헬스케어·반도체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혁신형 사업화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발굴을 목표로 삼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서류평가와 발표 심사를 거쳐 부문별 4개팀, 총 8개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최종 순위를 가리는 결선은 오는 10월2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 예정인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공개 발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및 대구시장상이 수여된다. 또한 창업기업 부문 대상 1400만원, 예비창업팀 부문 대상 400만원 등 8개팀에 총 4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심사 때는 ‘지역기여도(15점)’ 항목이 신설된다. 이에따라 창업 아이디어가 지역에 미치는 긍정적 파급효과와 지역 인프라 활용 및 관련 기관 협업 계획, 지역인재 채용 계획 및 실행 의지 등을 살핀다.
또한 창업기업 부문 수상자에게는 연내 대구 본사 이전 또는 지사·연구소 설립 의무화 조건도 새롭게 적용된다. 역외 우수기업을 대구로 유치하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다.
한편 대구시는 중기부 주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일반·기술트랙에서 17개 특·광역시 중 비수도권 1위 규모인 총 413명이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들이 더 큰 무대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와 함께 성장할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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