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태원참사 이후 경영난 겪는 소상공인 1.5%저리 융자 지원[서울25] > 온라인문의

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열기

황해전기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합니다.

온라인문의

용산구, 이태원참사 이후 경영난 겪는 소상공인 1.5%저리 융자 지원[서울2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행복이이 연락처 연락처 : E-mail E-mail : djnfgsdj344hg@naver.com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8-15 16:48

본문

서울 용산구가 10·29 이태원참사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이태원 1·2동 매장형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0억원 규모의 특별 융자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한도는 중소기업은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1억원이다. 융자금은 기업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기술개발자금 등 경영 활동에만 사용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는 1.5% 저금리로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분할상환하면 된다. 기존 중소기업 육성 기금 융자와 달리 과거 융자 실적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 단 본인 보증 한도 내에서만 융자가 가능하다.
신청은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로 상시 접수 받는다. 접수는 지난 12일부터 진행 중이다.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은행 및 재단에서 요구하는 서류 등을 갖춰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제공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종합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아야 한다.
일반 유흥주점과 무도 유흥주점, 금융·보험·연금·부동산업, 도박·사치·향락·사행성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저금리 융자가 이태원 1·2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육군사관학교 38기 동기회가 3군 사관학교 통합을 공개 지지한 회원의 제명을 추진했다가 중지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육사 총동창회 차원에서도 회원 제명을 직권으로 할 수 있도록 규정 개정을 추진 중이다. 반면 육사 38기 동기회와 총동창회는 12·3 내란을 모의·실행한 김용현 전 국방장관 등에 대해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육사 38기 동기회 회장단은 지난달 29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최화식 전 육군기계화학교장(예비역 준장) 등 동기 3명에 대한 제명 안건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후 38기 동기회는 오는 19~21일 총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이날 동기회 측은 “제명 논의를 중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동기회는 지난달 20일 최 전 학교장 등이 국회에서 열린 통합국군사관학교 창설 지지 기자회견에 참석한 것이 동기회 회칙이 정한 자격상실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동기회 회칙은 “개인이나 단체 또는 국가에 심대한 손해를 끼치거나 명예를 훼손했을 시 투표를 거쳐 회원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제명 논의가 최종 중단된 것은 아니다. 한 동기회 관계자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다시 표명할 경우 제명을 재추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육사 총동창회는 회원 제명을 직권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총동창회 차원의 회원 제명 절차는 없고, 각 기수 동기회에서 제명되면 총동창회 회원 자격도 자동으로 상실된다. 이를 두고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지지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육사 38기 동기회와 총동창회 모두 육사 38기인 김용현 전 장관에 대한 제명 논의 등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장관은 지난 2월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육사 41기),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육사 48기) 등 12·3 내란에 가담한 인사들에 대해서도 제명 등의 조치는 없었다.
박판준 육사 총동창회장은 김 전 장관 등 제명에 대해 이날 통화에서 “각 기수에서 판단할 일”이라고 말했다. 육사 총동창회 관계자는 통화에서 “내부 논의는 있었다”며 “제명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데 어떻게 처벌하냐는 의견도 있다”고 말했다.
12·3 내란에 대해서 그간 육사 총동창회는 공식 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 박판준 총동창회장은 전날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의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계엄 세력 때문에 사관학교 통합을 진행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육사 출신들의 계엄 연루에 대해) 사과 말씀을 드리고 통합을 물러 달라고 하겠다”고 해 진정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박 회장은 12·3 내란 사과와 관련해 “사관학교 통합을 취소하겠다는 생각이 있을 때 하는 얘기고 아직은 그럴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전날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에 대해서 “쿠데타 처벌을 안 받았다고 하는데, 처벌은 이미 다 받았다”며 “돌아가신 뒤에도 국립묘지에 못 가고, 화장한 유골을 집에 그냥 단지에 보관하고 있다”고 했다. 박 회장은 이날 통화에서도 “집에서 단지에 넣어 유골을 모시는 극악한 처벌을 받았다”고 말했다.
32년간 산학협력을 이어온 삼성중공업과 카이스트(KAIST)가 미래 조선 기술을 공동 연구하는 ‘차세대 선박연구센터’를 출범했다.
삼성중공업은 13일 오전 카이스트 대전 본원에서 ‘SHI-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과 배충식 카이스트 총장을 비롯해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차세대 선박연구센터에서는 전통 조선기술과 연계할 수 있는 미래 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중점 연구 분야는 자율운항·지능항해 인공지능(AI) 기술, 암모니아 등 무탄소·저탄소 연료 추진 시스템, 스마트 조선소·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혁신, 조선해양 특화 로보틱스 등 4개 분야다.
연구센터는 개별 과제 방식을 벗어나 상시적으로 공동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할 예정이다. 산학협력기금 등을 활용한 학생 연구 지원과 장학사업도 추진한다.
삼성중공업과 카이스트의 협력은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와 카이스트 기계공학과가 ‘SHI-KAIST 산학협력 협의회’를 설치하며 인연이 시작됐다. 양측은 자문교수제도, 맞춤형 강좌, 공동 연구 시드(SEED) 과제 등을 운영해왔는데 특히 자문교수제를 통한 협력 건수는 1000여건에 달한다.
배충식 카이스트 총장은 “조선해양 산업은 기계공학과 AI, 로보틱스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분야다. 이번 연구센터가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고 미래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는 연구 거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는 “자율 운항과 친환경 선박, 스마트 제조 등 미래 조선해양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광진하수구막힘 의정부성범죄변호사 교보증권 사기 상간녀소송 수원변호사 승소사례 부천이혼전문변호사 변기막힘 영등포변기막힘 군산흥신소 괴산싱크대막힘 폰테크 협의이혼 수원음주운전변호사 상조내구제 피망포커칩 분당강제추행변호사 양산이혼전문변호사 네이버 사이트 상위노출 광주흥신소 수원이혼전문변호사 https://대성기획탐정사무소컨설팅.com/ 팰리세이드 장기렌트 수원형사변호사 서울학교폭력변호사 세종이혼전문변호사 대전이혼전문변호사 네이버 사이트 상위노출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그누보드5
황해전기 부산내외남부영업소 | 대표 오성일 | 소재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654-4 철물상가 라-106
Tel 051-818-7674 | Phone 010-3851-9674
Copyright © 황해전기 부산내외남부영업소 All rights reserved.